2027학년도 · 6개 대학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연결되는 계약학과입니다. 일반 학과와 지원 구조 자체가 다르므로, 원서를 넣기 전에 방식부터 이해해야 합니다.
규모
- 2027 모집인원
- 825명
- 2026 대비
- 동일
- 모집 대학
- 6개교
| 대학 | 지역 | 모집인원 | 주요 모집단위 |
|---|---|---|---|
| 가천대 | 경기 | 260명 | 반도체·디스플레이학과, 반도체설계학과, 바이오의료기기학과, 게임·영상학과, 미래자동차학과 |
| 경일대 | 경북 | 90명 | 스마트팩토리공학부, 스마트전력·에너지공학부, 스마트푸드테크학과, 방위산업시스템학과 |
| 동의대 | 부산 | 75명 | 미래모빌리티학과, 디지털융합학과, 스마트호스피탈리티학과 |
| 순천향대 | 충청 | 130명 | 첨단융합공학부 |
| 한국공학대 | 경기 | 120명 | 스마트전자공학과, AI소프트웨어학과, IT융합디자인공학과, 스마트그린소재공학과 |
| 한양대(ERICA) | 경기 | 150명 | 스마트융합공학부 |
학과가 아니라 기업에 지원한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일반 학과처럼 학과 자체에 원서를 넣는 것이 아니라, 해당 학과와 협약을 맺은 기업에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지원 단계에서 기업을 함께 선택하게 되므로, 학과 이름만 보고 결정할 수 없습니다. 어떤 기업이 협약돼 있는지, 근무 지역과 직무가 무엇인지를 모집요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2027학년도에 경일대는 학과 구조를 일부 개편했습니다. 스마트팩토리융합학과와 스마트전력인프라학과를 각각 스마트팩토리공학부와 스마트전력·에너지공학부로 변경했고, 스마트경영공학과와 에너지솔루션학과는 폐지했습니다.
전형 방법 — 면접이 사실상 전부다
여섯 대학 모두 단계별 전형으로 진행됩니다. 1단계 선발 배수는 가천대 3배수, 한양대(ERICA) 4배수, 동의대·순천향대·한국공학대 5배수, 경일대 7배수입니다. 가천대는 2026학년도에 5배수를 선발하던 방식에서 2027학년도에 3배수로 바뀌어 1단계 문턱이 높아졌습니다.
결정적인 것은 2단계입니다. 가천대는 1단계 성적을 50% 반영하고 순천향대와 한양대(ERICA)는 10%를 반영하지만, 경일대·동의대·한국공학대는 1단계 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즉 2단계 면접 반영 비율이 90%에서 100%에 이릅니다. 1단계를 통과했다면 그 다음은 면접 하나로 결정된다고 보아야 합니다.
| 대학 | 1단계 배수 | 1단계 평가 | 2단계 면접 비중 |
|---|---|---|---|
| 가천대 | 3배수 | 서류 100 | 면접 50 + 1단계 50 |
| 경일대 | 7배수 | 서류 100 | 면접 100 |
| 동의대 | 5배수 | 학생부 100 | 면접 100 |
| 순천향대 | 5배수 | 서류 100 | 면접 90 + 1단계 10 |
| 한국공학대 | 5배수 | 서류 100 | 면접 100 |
| 한양대(ERICA) | 4배수 | 서류 100 | 면접 90 + 1단계 10 |
수치는 각 대학이 공표한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요강은 대학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지원 전 반드시 해당 대학 입학처의 최종 공고를 확인하세요. 협약 기업 목록과 근무 조건은 학과별로 다르며 모집 시기마다 갱신됩니다. 지원 전 해당 학과의 공고를 직접 확인하세요.